2007/04/2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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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레 목사님이 이런 말을 하셨답니다. "사단은 우리의 영성과 지성이 하나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류목사님도 이번 대학생수련회때 영성과 지성이 하나되어 병행되는 것에 대해 메시지를 하셨습니다. 우리가 지속적으로, 시대적으로, 세계적으로 쓰임받으려면 영성과 지성이 하나되어야 함에 동의합니다. 예전에 복음의 열정으로만 불탔을 때는 지성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나름대로 지성에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교만이었음을 20대의 몇년의 실패를 통해 알았습니다. 전도합숙을 거치면서 전도신학이라는 제목을 붙잡게 되었습니다. 아직 실패된 체질 그대로 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제게 주신 Remnant 10만 제자 운동과 전도신학이라는 단어가 제 가슴속에 생생합니다. 꿈을 열망하는 자는 그 실현을 본다는데 저도 그 실현됨을 보고 싶습니다. 5년 만에 돌아간 학교에서 1학기 동안 공부하면서 전도신학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고 나름대로의 결론을 전도합숙을 통해서 지었습니다. 현장에서 확인된 신학을 하려고 합니다. 전도현장에서 실제로 역사일어나는 신학을 하려고 합니다. 종교개혁자인 루터와 칼뱅이 개혁신학을 정립하여 후대들이 그들의 개혁신학을 공부하면 개혁의 정신으로 불탔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후대들이 전도신학을 공부하면 전도현장으로 가게되고 실제로 전도열매도 맺게 되는 그런 신학이 정립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일에 쓰임받고 싶습니다. 그래서 영성과 지성이 하나되도록 하는 언약속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

